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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취업을 준비하면서 아주 잘못된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음을 깨달았다.
우선 빠르게 취업하려했던 점부터가 오류였다. 최소 못해도 1년 정도는 공부기간을 잡고 준비를 하는게 맞았다.
답답함을 해소하고 해답을 찾고자 IT 취업 컨설팅을 받았다. 보안 업계에서 유명한 분인 거 같아서 상담을 했고, 준비 방향을 재정립하게 됐다.
이 블로그는 지금처럼 취업 과정을 가끔씩 기록하고, 성장일지처럼 활용할 예정이다.
그보다는 앞으로 공부할 내용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기술블로그를 따로 제작할 예정이다. 그리고 가능하면 영어로 내용을 작성해서 추후 글로벌 회사로 이직을 노리는 장기 플랜이다.
보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우선 잘못된 방향들을 공유한다.
1. 대졸이면 굳이 비전공자여도 굳이 컴퓨터 공학 학위를 취득하는데 에너지(돈과 시간)을 투자하지말것.
2. 불필요한 것들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 것. -> 코세라 구글 강의 그냥 취소함.(본인이 해외 거주중이라면 예외)
3. 공부기간을 최소 1년 이상 잡고 취업 후에도 공부는 계속 해야한다.
4. 원하는 분야의 커리어 시너지가 날 수 있는곳으로 바로 들어갈 것.(고졸에 나이가 어린 사람은 예외)
앞으로의 준비 방향
1. 정보처리기사 취득 준비(필기->실기)
2. AWS 자격증 professional 레벨까지 차근차근 취득(단 덤프 벼락치기 암기해서 따는건 소용없고, 실제로 공부해서)
3. 영어는 잘 하면 큰 플러스요인. 단 영어 자격증 자체가 아니라 영어로 기술문서 읽고, 실제로 커뮤니케이션 가능한 레벨
나는 뒤늦게 준비하지만 영어가 나의 무기라면 무기인지라 여기를 강화하면서
1,2번을 우선적으로 준비할 예정이며 나이도 있고, 대졸인 상태로 취업을 준비하기 때문에
첫 플랜대로 헬데나 보안관제 쪽으로 거쳐가는 루트는 취소했고, 바로 클라우드 취업을 목표로 할 것임.
그 사이 돈은 벌어야하니깐 회사 다니면서 공부할 수 있는 분야로 취업해서 1년 정도 일할 예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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